공유하기

백작약성분으로 간암치료 가능성 확인

김성훈 경희대 한의과대학교수 연구팀은 백작약에 함유된 갈로탄닌성분을 활용해 간암세포증식이 억제되는 사실을 확인했다. 가로탄닌이 노화관련유전자인 SIRT1을 억제하고 생체에너지를 조절하는 대표적인 유전자인 AMPK를 활성화시켜 간암세포의 사멸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와함께 김성훈교수 연구팀은 사람의 간암세포를 이식한 누드마우스실험에서 ,도 동일한 현상을 확인했다. 이는 갈로탄닌이 노화와 생체에너지와 관련된 유전자를 조절해 간암을 치료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결과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9-08-11 16:17
조회
129